고난극복 희망강좌 22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4 1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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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강서구청장, 새터민등 300명에 강의 김재현 강서구청장이 지역내 저소득 주민과 새터민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사 대강당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구민 희망특별강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는 저소득주민, 새터민, 자활사업참여자, 공공근로자 등 저소득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현 구청장이 강사로 나서 60분간 자신의 인생역정과 고난극복 사례 등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낸다.

이날 김 구청장은 참석자들에게 평범한 한 인간으로서의 성장기와 취업 전 경험담, 성장과정에서 용기를 준 소중한 사람들, 사회생활시절 실패 극복기 등은 물론 구청장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비전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송권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저소득 주민들의 잠재된 열정에 동기를 부여하여 적극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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