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노후 재무설계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2 1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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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시니어아케데미 회원 모집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고령화 돼 가고 있는 사회에 대비해 노후 재무설계 등 노인 스스로 활기찬 노후를 준비할 수 있기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시니어 아카데미’ 회원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노인의 역할과 바람직한 노년상 ▲노후 재무설계 및 재산관리 ▲노후 건강관리 ▲노년기 여가활동 ▲혼자되기 위한 준비 등으로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사단법인 한국 시니어 연합에서 제공하며, 교육 장소는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과 남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 여성플라자 등이다.

대상자는 전국 가구 월 평균소득의 120% 이내의 55세 이상 주민으로 교육은 기수별로 1주일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 12만원 중 9만6000원은 시에서 지원한다.

문의 (950-3718)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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