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토요일 자전거 고쳐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2 18: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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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수리센터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준공된 첨단 기계식 자전거 주차타워내에 자전거 수리센터를 열고 이달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12일 구에 따르면 지역내 자전거 전문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와 협약을 통해 운영되는 수리센터는 수~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하루 3시간씩 운영된다.

수리센터에서는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돕기 위해 자전거 주차타워에 보관된 무료 대여자전거에 대한 타이어 교체, 브레이크 수리, 세척, 휠 조정 등 유지보수를 하게 된다.

또한 일반주민들도 부품비 등을 내면 저렴한 금액으로 자신의 자전거를 수리 받을 수 있다.

구는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무료 대여자전거를 적기에 유지보수 함으로써 최적의 상태에서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 (2670-3889)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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