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바자회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8 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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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립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용산구립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내 저소득 가정, 희귀난치병 환자, 독거노인들의 생활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9~10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웃사랑 바자회’를 연다.

8일 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는 효창복지관 정문 현관, 주차장, 4층 대강당 등에서 열리며 의류 및 생활잡화, 농수산물, 중고물품 등이 판매된다.

또 먹거리 장터도 개장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겨울을 앞두고 열리는 사랑 실천의 훈훈한 기회가 될 이번 바자회에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6-060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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