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가 청소년과 주민들의 독서분위기 확산과 근검절약의 기풍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집에서 읽고 난 뒤 보관만 하고 있는 책을 이웃간에 서로 교환해 볼 수 있다.
새마을마을문고 광진구지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아동, 문학, 교양도서 등 우량도서 2500여권을 준비했으며, 광진구민 누구나 1인당 3권까지(2004년 이후 출간된 책) 일대일 교환해 볼 수 있다. 단, 잡지류, 문고판, 만화, 교과서, 전문도서 등은 제외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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