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는 농업인구의 고령화와 감소로 부족한 노동력을 제공해 적기영농을 실현하고 자매결연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
이날 직원 22명과 지역주민 23명 총 45명이 참가해 1000여평의 농지에서 배 수확, 고추나무 제거 등의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구는 우리농산물 애용분위기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가가 원하는 일손을 지원하도록 했으며, 농촌일손돕기 취지가 희석되지 않고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도시락 등 일체의 필요물품은 구청에서 사전준비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지금 한창 바쁜 농촌에서는 일손이 턱없이 모자란다고 하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 및 주민으로 방민애씨 농가는 큰 시름도 덜고,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도 구는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