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과 우리 고장의 생태 환경에 대한 지식을 직접 체험하는 야외체험학습은 8~10월 성내천, 방이습지에서 진행된다.
특히 송파구청 공원녹지과가 지원하는 생태교실 교육 강사의 해박하고 재미있는 설명은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었다. 10월에는 석촌호수에서 체험학습이 실시될 계획이다.
여성문화회관 3층에 위치한 방과후교실은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 자녀들을 보호하고자 마련된 시설이며, 초등학교 1~3학년 아동들이 입소한다. 폭넓고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원예교실, 한자교실, 미술 창의력교실, 독서지도교실 등과 같은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각 분야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방학 기간과 초등학교 재량 휴업일에는 보육아동 종일반을 운영해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2203-333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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