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녹화공간이 부족한 도심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원을 제공하고 도시미관 향상, 여름철 냉방효과, 겨울철 단열효과를 발휘하는 등 휴식 공간 제공과 냉난방 비용의 절감 및 도심 생태계복원 등의 효과를 동시에 마련하기 위한 것.
구는 복지시설, 어린이집, 문화센터, 대학교, 병원 등 공공성이 뛰어난 일반 다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건축물을 중심으로 녹화가능면적이 99㎡ 이상 최대 992㎡까지의 민간 건축물에 공사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며, ㎡당 최대 지원금액은 경량형이 7만5000원, 혼합형 및 중량형 9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지는 신청일까지 준공 완료된 건물로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건물이어야 하며, 서울시 지원일정에 따라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단, 옥상조경이 이미 시공된 건물은 지원하지 않으며, 사업절차는 구조안전진단과 설계심사를 거쳐 공사완료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