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후 초청 9일 우울증 특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6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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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아카데미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매월 2회 둘째, 넷째 주 목요일 경제, 사회, 문화, 역사, 건강, 철학 등 다양한 테마의 주제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진행하는 ‘행복충전소 영등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6일 구에 따르면 ‘행복충전소 영등포 아카데미’는 올 5월부터 운영됐으며, 이달 9일에는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양평동3가 소재 영은교회에서 김병후 정신과 전문의가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부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현대인 4명 중 한 명이 앓고 있는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마음을 다스리는 비법과 아름다운 가정생활을 위한 비결을 다양한 이야기들로 전해줄 예정이다.

김병후 전문의는 현재 행복가정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신과 분야에서 인정을 받아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구는 강의장을 찾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매월 1회씩 구민들이 선호하는 강사를 초청해 주제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400명 이내 선착순 도착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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