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합병증·치료법등 알려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6 1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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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보건소, 내일 당뇨교실 열어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이달 매주 수요일(8, 15, 22일) 오후 2~4시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당뇨교실을 운영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 교육은 당뇨병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며,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카톨릭성모병원 김미경 내분비내과장이 강사로 나서 ▲당뇨의 이해와 합병증 및 약물치료 ▲당뇨인의 일상생활 관리 ▲당뇨인의 영양관리 등 당뇨에 관한 일반 상식 및 관리요령 등 환자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알려줄 예정이다.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전화 또는 방문 예약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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