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등 토양오염 시설 안전점검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6 18: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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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구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발생 위험이 높거나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환경분야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6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토양오염 유발시설로서 주유소 22곳과 유류저장소 8곳 등 총 30곳이며, 조사 분야는 건축물 균열, 화재예방 안전조치, 토양오염도 검사조치 등이다.

구는 조사결과에 따라 중점관리 대상시설과 재난위험시설로 구분해 지정ㆍ관리할 예정이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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