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이는 홍은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월2일 충북 영동군 학산면 범화리 상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도시와 농촌간의 균형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른 것.
이에 따라 홍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 합의내용의 첫 번째 결과물로 상시마을의 특산물인 영동 머루포도와 무공해 사과를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이날 행사에 준비된 지역 특산물인 머루포도, 사과 각각 300상자는 맛과 가격면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일치감치 동이나 판매자로 직접 나선 상시마을 주민들을 신바람 나게 했다.
전광우 홍은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단체 및 기업체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지속적인 직거래를 통하여 도시민에게 저렴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특산물의 판로개척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