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날 호주 퍼스시청에서 박성중 서초구청장, 리사 스카피디(Lisa Scaffidi) 퍼스시장, 양 기관의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체결식에서 두 기관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앞으로 이들 도시는 청소년 캠프 등 청소년 교류, 문화교류, 경제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지난 2007년 4월 피터 로우(Peter Rowe) 주한 호주대사가 청소년 교류와 관련하여 서초구를 방문해 퍼스시와의 자매결연을 추천함으로써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 양 도시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뤄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퍼스시는 서호주의 주도(州都)안에 있는 중공업도시로 호주 국제자동차경주, 국제예술축제, 불꽃놀이 등 다양한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국제도시이자 매년 3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알려져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