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운동회 4일 펼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1 17: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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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구립등 250곳 참여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지역의 구립·민간·가정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운동회를 갖고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구는 4일 지역내 목동운동장에서 ‘양천구 어린이집 한마음 대잔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250여개 모든 어린이집의 어린이, 학부모, 보육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운동회 경기를 통해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로 진행된다.

한마음 대잔치는 빨강, 파랑 등 6가지 색깔별로 팀을 구성해 어린이들의 성화봉송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1, 2부, 가족한마당 행사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명랑운동회는 ▲풍선기둥 터트리기 ▲줄다리기 ▲한마음 파도타기 ▲대박 터트리기 ▲지구 굴리기 ▲풍선 삐에로 ▲릴레이 계주 등의 경기가 열린다.

또한 가족한마당 행사는 ▲가족한마음 축제 ▲즐거운 기차놀이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마련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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