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고 11일 달리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30 1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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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6㎞코스 대행진 개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신정교 밑 축구장 일대에서 ‘자전거 타기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본 행사인 자전거 대행진은 신정교 밑 축구장을 출발해 오목교 밑→목동교 밑→이대목동병원 안양천 둔치→희망교→목동교 밑→오목교 밑→신정잠수교 입구를 지나 다시 신정교 밑 축구장으로 돌아오는 총 6km의 코스로 진행된다.

코스를 완주한 사람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자전거 전시 및 상담, 자전거 수리, 자전거 부품·액세서리 부스가 운영되는 한편 전문 자전거 묘기팀인 ‘B3 korea’의 화려한 묘기가 펼쳐진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당일 행사장으로 나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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