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문화의 거리서 가을 콘서트 즐기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5 16: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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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지애등 내일 출연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가을을 맞아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추억의 가을 콘서트’를 27일 오후 7시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얄미운 사람’, ‘몰래한 사랑’으로 사랑 받는 인기가수 김지애, KBS 한국가요제, MBC 신인가요제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가수 정민,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을 추억을 노래할 조규철, 조미나 등이 출연해 어른들에게는 옛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을, 젊은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문의 (950-4397)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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