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상봉동에 내달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4 19:27: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내달 말 상봉동 동부시장 입구에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지원을 위한 여성인력개발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상봉2동 130-5번지 대림빌딩내 1025㎡(3, 4, 5층) 규모로 들어서는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교육·훈련 강의실, 컴퓨터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80여개의 취업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 3000여명의 교육인원을 수용한다.

센터는 자기개발을 위한 평생교육과 함께 창업교육, 여성에게 적합한 직업교육 및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여성을 취업으로 이끌어 주는 여성전문능력개발기관이다.

요양보호사, 방과 후 특기적성, 아동학습 시터 등 사회적 필요에 대비한 맞춤훈련과 3·40대 대졸여성의 직업교육강화, 4·50대 여성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등 연령별, 수준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료생과 동부권내 중소기업들과의 연계로 중랑 여성의 취업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10월10일까지 10월 프로그램의 수강신청을 접수 중이며, 인터넷(Http://www.womanpro.org)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 (3409-1948)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