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동맥경화증 진단이란 생활습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혈관의 동맥 경화 진행과 폐색, 협착 등을 진단하는 것으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동맥경화로 인한 각종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동맥경화 검사는 선착순으로 200명을 선발하며, 대상자 접수는 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사전예약제(전화 또는 방문예약)로 진행된다. 검사 당일 방문시에는 주민등록증 또는 의료급여 1종이나 2종 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한편 금천구보건소는 연중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비롯한 각종 검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동맥경화 등 각종 검사에 대한 대상자 신청은 금천구보건소 의약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3281-4955)로 접수하면 된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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