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패션 판타지아·난타공연등 펼쳐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25~ 27일 3일간 테헤란로 섬유센터와 패션특구로 지정된 청담동, 압구정동 일대에서 ‘제2회 강남패션페스티벌(GAFF)'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유명패션디자이너 컬렉션 ▲패션마켓 대전 ▲패션백일장 ▲영화무료시사회 ▲페스티벌 거리행사(한복패션쇼, CEO넥타이패션쇼, 명품벼룩시장) ▲앙드레김 패션 판타지아 등의 행사가 열린다.
25~26일 양일간 테헤란로(대치3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 홀에서 열리는 유명패션디자이너 컬렉션에서는 송지오, 안윤정, 한승수 등의 국내 유명 디자이너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26일 도산공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패션 및 패션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패션백일장’이 개최된다.
27일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팝페라 가수 마리아가 함께하는 패션아리아, 한복패션쇼, 벨리댄스, 대학생 패션쇼(10개 대학), 난타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축제의 흥을 돋운다.
특히 이날 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는 제너시스 윤홍근 회장, 해태제과 윤영달 회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기업의 CEO 50여명이 패션쇼 무대에 올라 경쾌한 워킹을 선사할 예정이다.
27일 도산공원 앞 특설무대에서는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앙드레김 패션 판타지아’가 열려 이유리, 기태영 등 남녀 한류스타를 비롯해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강남패션페스티벌은 패션특구에 28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담ㆍ압구정패션특구를 세계적인 패션·뷰티·문화의 메카로 조성하는 한편 강남패션의 브랜드가치 창출로 민간투자 유치, 관광객 유입,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주요행사의 판매수익금과 출연금 일부는 지역내 불우이웃돕기 성금, 소상공인의 창업을 도와주는 희망실현창구(Microcredit)에 기탁될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