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낡은 ‘독산동 용주길 9일대’ 도로정비공사 마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7 18: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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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도로가 노후하고 파손돼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던 ‘독산동 용주길 9일대 도로정비공사’ 구간에 대해 도로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공사 시행시 출ㆍ퇴근 시간 등의 교통 혼잡시간을 피해 공사를 진행, 공사 시행에 따른 각종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공사 현장의 투명성 확보와 안전시공을 위해 주민참여 감독제를 운영해 민ㆍ관이 함께 공사에 참여하는 공개행정을 실현함으로써 부실시공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구는 ‘독산동 용주길 9일대 도로정비공사’가 마무리됨으로써 이 지역 일대 주민들의 도로 노후로 인한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미관 및 주거환경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면도로 등 노후 포장도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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