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연주회는 아프리카 타악기 그룹 ‘쿰바야’와 ‘KOPE 오카리나 합주단’을 초청해 “세 가지 노래들의 행진”이라는 제목으로 영국시인 W. Blake의 시에 곡을 붙인 노래와 빛, 바람, 축복에 관련된 곡들을 합창단의 섬세하고 다양한 음색으로 선보인다.
‘쿰바야’는 전용 상설 공연장뿐 아니라, 국내외 공연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국내 최정상의 아프리카 타악기 그룹이며, ‘KOPE 오카리나 합주단’은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오카리나의 다채로운 연주로 사랑 받고 있다.
임대현 문화체육과장은 “깊어가는 가을 밤, 서대문 구립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