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구제작업을 담당할 민간소독업체 5곳은 지난달 강서구 소독업체 간담회에서 경로당 바퀴벌레로 인한 노인들의 고충을 전해 듣고 이번 사업에 필요한 약품과 인력 등을 자비로 부담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이들은 이번 구제작업 후에도 각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 할 계획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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