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44곳 바퀴벌레 잡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6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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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보건소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보건소는 9월 한달 동안 민·관 합동으로 지역내 구립경로당 44곳을 대상으로 바퀴벌레 특별구제작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구제작업을 담당할 민간소독업체 5곳은 지난달 강서구 소독업체 간담회에서 경로당 바퀴벌레로 인한 노인들의 고충을 전해 듣고 이번 사업에 필요한 약품과 인력 등을 자비로 부담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이들은 이번 구제작업 후에도 각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 할 계획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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