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이는 ‘굿바이 유방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현재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및 보건소에서 검진 희망자를 접수중이다. 오는 14일 검진표가 일괄 발급될 예정이다. 검진 방법은 유방 단순 촬영 및 유방 초음파 검진으로 이뤄지며, 한양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7개 병ㆍ의원에서 무료 검진이 가능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유방암 무료 검진은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2286-706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