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사용승인 후 5년이 경과된 단지내 노후된 주민공동시설에 대해 총 26억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액 지원되는 사업은 아파트 단지내 하수도 준설 및 보수, 주도로에 설치된 조명등 유지 보수, 수목전지 및 해충구제 사업 등이며 ▲일부(75%) 지원되는 사업은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주도로 보수, 담장 허물기 사업, 자전거보관소 보수 등이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월 한 달간 공동주택지원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지원신청 사업별로 각 사업부서의 현장실사를 거쳐 지난 7월 사업부서 과장, 건축·토목·조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주택심의위원회를 통해 올해 시행할 사업을 심의, 62개 단지 130개 사업에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지원사업은 사업별 관련부서에서 시행, 현재 각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이진형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