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응급상황땐 ☎1339 누르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0 18: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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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추석연휴 비상진료 24시간 상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추석을 맞아 응급환자 발생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구는 연휴 기간 의료 서비스 공백을 막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해 홈페이지에 게시, 병·의원 이용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에서는 24시간 상담원이 환자의 상태에 적절한 병·의원 등 당직의료기관을 안내해 주며, 전화로 의사에게 의료 및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보건소에서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특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0-342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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