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구는 연휴 기간 의료 서비스 공백을 막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해 홈페이지에 게시, 병·의원 이용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에서는 24시간 상담원이 환자의 상태에 적절한 병·의원 등 당직의료기관을 안내해 주며, 전화로 의사에게 의료 및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보건소에서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특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0-342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