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오는 20일 무료 구강검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0 14: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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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지속 치료 해주기로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오는 20일부터 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무료 구강 검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층 장애인 및 홀몸노인 등이며, 치료는 1차 구강검진으로 충치치료, 스켈링, 아말감 등의 치료가 가능하고 의치 등 기공사가 필요한 분야는 제외된다.

검진대상자가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검진하면, 검진 후에도 치료 대상자를 선정, 지속적인 치료를 할 예정이다.
검진 일정은 ▲북가좌1동, 북가좌2동, 신촌동이 20일 ▲남가좌1동, 남가좌2동이 10월4일 ▲홍은1동, 홍은2동이 11월1일 ▲홍제1동, 홍제2동, 홍제3동 11월15일 ▲연희동, 북아현동 11월29일 ▲천연동, 충현동이 12월13일이다.

이번 저소득층 무료 구강 검진은 연세대학교 치과 의료봉사단의 도움으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실시한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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