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어르신 행복대학 이달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8 14: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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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등촌3동을 제외한 지역내 19개 주민자치센터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강서어르신 행복대학’을 운영한다.

8일 구에 따르면 ‘강서어르신 행복대학’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8~12주 과정으로 각 동별 지정장소에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노인들이 평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치매예방 관리, 노년기의 성, 발마사지 등 건강강좌를 포함해 레크리에이션, 민요, 추억의 가요, 웃음 요가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미강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매주 2차례에 걸쳐 수업을 받게 되며,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종강시 학사모와 함께 구청장으로부터 수료증을 수여받게 된다.

수강신청은 각 동 주민자치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동별 학사일정은 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http://ccenter.gangseo .seoul.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2600-6596)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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