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9일 오전 10시30분 반포4동 서래마을 은행나무공원에서 프랑스학교 어린이와 학부모,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전통명절 체험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랑스학교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추석의 대표적인 전통음식인 송편을 직접 빚어보는 것을 비롯해 떡메치기 체험을 갖는다. 또 투호, 윷놀이 등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경험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프랑스인들이 우리의 정서를 한껏 느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