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서는 우리나라 사물놀이의 산 증인인 김덕수씨와 한울림예술단이 함께 공간의 기(氣)를 공유하게 되는 ‘문굿’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관객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 영남·호남·중부 지역의 가락을 한데 모아 장단의 다양함을 보여주는 ‘삼도농악가락’, 상모를 돌리며 여러 가지 대형을 연출하는 춤인 ‘판굿’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당일 선착순 800명 마감시까지 입장하면 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서초금요문화마당 600회 돌파기념 공연 때 관객들의 호응이 뜨거워 공연 당시 김덕수씨가 앵콜 공연을 약속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라며 “다시 한번 그때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570-6809)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