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인천 강화군을 비롯해 42개 지역 50여종의 특산물이 판매된다.
판매 폼목은 ▲인천 강화군의 인삼 ▲경기 가평군의 잣, 송이버섯 ▲강원 철원군의 오대쌀 ▲전북 군산시의 된장, 고추장 ▲전남 여수시의 갓김치 ▲경북 상주시의 곶감 ▲전남 담양군의 매실고추장 ▲경북 울진군의 오징어 등이다.
특히 이날 장터에서는 품질이 우수한 농수축산물이 시중보다 1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입 물품은 전문 택배회사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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