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연 안전불감증 해소에 총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31 17: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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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안평역서 4일 홍보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사회 전반에 만연되고 있는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안전에 대한 주의를 높이기 위해 4일 오전 8시 장한평역 3번 출구 앞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청 직원 및 (주)예스코, 동대문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일반시민 등이 참여해 통행시민을 대상으로 비상구 찾기 운동, 안전표지 설치하기 및 풍수해 예방 등을 위한 안전문화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안전하게 보내기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개학시기 등하교길 어린이 보행길 안전점검 등 현장 위주의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해 청량리동 지역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ㆍ가스 시설에 대한 무료점검도 실시하는 한편 노후ㆍ불량시설에 대해서는 무상수리 및 교체로 안전사고 위해요인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문수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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