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올바른 양육방식’ 9일 무료 강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31 17: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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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올바른 양육방식 매년 9월9일은 성북구가 정신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1년 선포한 ‘성북정신건강의 날’이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이를 기념해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똑똑한 아이, 엄마가 만든다’는 주제 아래 무료 강연을 펼친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서는 EBS ‘60분 부모’ 프로그램의 패널리스트이기도 한 하지현 성북구 정신보건센터장 겸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교수와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심리아카데미 김미라 교수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부부의 대화법’, ‘똑똑한 아이 엄마가 만든다’란 주제로 강연한다.

또 행사 당일 강연장 주변에는 ▲우리 아이 이렇게 자라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우리 아이 학습법을 찾아요 ▲남편과 아내 사이라는 제목을 단 4곳의 정보코너가 설치된다.

이곳에서는 관련 패널과 시청각자료를 전시하고 정보안내문과 자가점검표를 제공하면서 ‘심리적ㆍ신체적 아동 발달단계’, ‘올바른 양육방식’, ‘단계별 아동 학습법’, ‘부부간 대화법과 문제해결방법’ 등에 관한 유
익한 내용들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행사를 주관하는 성북구 정신보건센터는 5일까지 홈페이지(www.sbcmhc.or.kr)에 ‘문제 풀GO!! 강연장에도 가GO!! 문화상품권도 받GO!!’라는 정신건강퀴즈 이벤트를 진행2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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