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복지서비스부문> ‘중구’ 수상 영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8 19: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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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복지서비스부문 최우수상(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8일 오전 10시30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시도하지 못한 사회안전망을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추진해 복지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ㆍ문화관광체육부ㆍ지식경제부ㆍ농림수산식품부ㆍ보건복지가족부ㆍ환경부ㆍ국토해양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난 2004년 처음 개최됐다.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은 경상남도와 경기 파주시ㆍ경남 의령군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경상북도와 경기 안산시ㆍ경남 하동군ㆍ전북 장수군이 받았다.

복지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인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은 서울 중구와 경기 군포시, 전북 김제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구는 지난 2004년부터 내리 5년 연속 수상하게 됐으며,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중구(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광진구(한국일보 사장상)가 수상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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