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치안협의회는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로 이뤄진 합의단체로서 ‘맑고 매력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치안유지 및 법질서확립을 위해 치안강화방안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통장 68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과 경찰의 치안 강화방안을 홍보하고 건의사항 수렴 및 토론의 장으로 열렸다.
구와 동대문경찰서는 “앞으로 지역주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