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문화유산 해설사 수강생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7 16:53: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문화원 중구문화원은 전직 국사교사, 공무원 또는 역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중구 문화유산 해설사’ 교육생을 모집한다.

27일 중구(구청장 정동일)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40명이며, 80%는 60세 이상 그리고 20%는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9월18일부터 11월13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오전 10시~오후 2시)이며, 강의와 지역 답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사)서울역사문화포럼 박경룡 박사 외 다수의 강사가 중구의 역사, 4대 궁궐과 종묘ㆍ사직단, 내사산(북악산ㆍ인왕산ㆍ남산ㆍ낙산)과 청계천 등에 관한 강의를 한다. 그리고 박물관과 궁궐을 중심으로 3주 동안 답사도 벌인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9월9일까지 중구문화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