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반장 승용차요일제 도우미 출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7 16: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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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제4동, 주민들 참여 적극유도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답십리제4동은 승용차요일제 전자태크 발급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의 추진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동 실정에 맞는 자체 특수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승용차요일제 전자태크 발급율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재개발이 추진 중인 지역적인 여건상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문제해결을 위해 첫 번째로 통ㆍ반장을 활용한 ‘승용차요일제 도우미제’ 실시를 위해 25일 동 주민센터 4층에서 ‘승용차요일제도우미 발대식’을 가졌다.

통친회장을 비롯해 통장 2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본 발대식에는 이강선 부의장 및 관계자 등이 배석했다.

그동안에도 승용차요일제 전자태크 발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온 통·반장들은 발대식을 통해 아직까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지 않은 해당 통의 지역주민들을 적극 유도하는데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문수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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