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보건소, 건강검진 내달까지 일시 중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7 1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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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장비 개선 탓 보건소 의료장비개선사업으로 중구(구청장 정동일) 보건소의 건강검진 및 건강진단서 발급이 9월말까지 일시 중단된다.

27일 구에 따르면 보건소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방사선 장비인 의료영상저장정보시스템(PACS) 구축 및 골밀도실 설치 공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방사선 촬영(결핵검진)이 일시 중단된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 건강보험공단 검진 및 구민 건강검진 등 건강검진이 중단되고,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와 건강진단서 발급도 일시 중단된다. 건강검진 및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은 10월1일부터 재개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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