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장터에는 구와 자매도시인 경남 함양, 전남 진도, 경북 영양, 경기 가평과 동 주민센터의 자매결연지인 충북 단양, 충남 예산, 경남 합천, 강원(영월, 속초, 횡성) 등에서 올라온 지역 특산물인 사과, 배, 밤, 대추, 햅쌀, 잡곡류, 채소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전통주로 명성을 얻은 복분자주, 홍주 등도 출하된다.
아울러 지역내 중소기업 제품으로 진공젓가락, 전통상, 등산복 등도 함께 판매한다.
이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활성화해 질 좋고 신선한 제수용품 및 농수축산물을 제공하고, 도ㆍ농간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써 마련된 것.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