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상점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조합 서대문구지회와 합동으로 이뤄지며 작년에는 총 71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았다.
점검대상 차량은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량으로 주요점검내용은 ▲엔진점검 및 조정 ▲각종 오일, 와셔액 및 부동액 보충 ▲타이어 및 전기장치의 점검 ▲휴즈, 전구 등 소모품류의 점검 및 교환 등이다.
점검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정밀점검이 필요할 경우 이상부위에 대한 진단 및 교환을 요하는 부품 등은 사전에 안내해 준다.
최규식 교통행정과장은 “편안하고 안전한 귀향길을 위해 이번 무상점검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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