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화병’ 특강 30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4 18: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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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보건소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보건소가 오는 30일 오전 10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우울증과 화병’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24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강좌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정신과 김수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우울증은 어떤 병인가? ▲전문가는 어떻게 돕는가? ▲환우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은? ▲가족이 겪는 고충과 스트레스 ▲가족은 어떻게 도울 수 있나?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울증과 화병이 의심되는 참가자들에게는 전문상담을 해 준다.

문의 (2620-3876)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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