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여름방학 체험학습은 DMZ연계체험으로, 학생들은 1950년 6월25일 발발한 한국전쟁과 그 이후의 민족대립으로 인한 슬픔이 아로 새겨져 있는 도라산역, 통일전망대, 제3땅굴 등 통일안보관광지를 관람했다.
황영길 행당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여름방학 체험학습이 단순 놀이문화체험이 아닌 학습교과 체험으로 연계하고자 제3땅굴을 관람케 하였다”면서 “앞으로도 방과후 공부방 학생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행당1동 방과후 공부방 학생들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후원으로 월 1회 이상 다양한 야외 체험학습을 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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