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투입되는 주·정차단속 차량은 외부에 안내전광판을 탑재하고 있어 주·정차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줄 수 있고 무엇보다 피단속자에게 시간대별로 1차 적발 5분 경과 후 단속을 확정함으로써 과학적이고 효율적 단속을 실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는 지난 13일 단속 차량 1대를 시범적으로 도입해 시범운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9월1일부터는 노해길, 방학로, 도봉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서 본격적인 단속 활동에 나서게 된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단속 여부에 따라 단속을 당하는 차주와의 마찰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어 행정 효율성과 신뢰성이 확대되고 주·정차준수의 일반적 질서의식이 더욱 공고히 될 것”이라며 “단속보다는 주민 스스로 준법정신을 생활화하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