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차량 무상점검 해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9 17:20: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북구, 내달 7일부터 실시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우리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을 돕기 위해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상점검’을 내달 7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귀성차량 무상점검에서는 자동차 엔진오일·워셔액·브레이크액 등 점검 보충, 타이어 안전점검 및 공기압 조정, 각종 전구류 등의 무상교환 등을 실시하며,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도 안내한다.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조합 성북구지회가 주관하는 안전점검은 9월7일 지하철 4호선 길음역 2번 출구 앞 길음삼부공영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문인력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다.

또한 중앙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성북지회 주관 안전점검은 지역내 10곳의 무상점검 정비업소에서 9월 8~12일까지 5일간 계속된다. 점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무상점검 정비업소는 돈암동 성원카써비스, 정릉동 신광자동차·정릉연합공업사·오토오아시스, 종암동 카프랜드, 월곡동 대성자동차·쌍용카종합정비, 장위동 장일자동차서비스센터, 석관동 현대카도크·정진카센터 등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점검업소 위치 등 궁금한 사항은 중앙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성북지회(918-2795)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