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중학교 도서관 서초구민에 대개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1 18: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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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박성중)에 소재하고 있는 신반포중학교는 지역주민이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개방도서관을 연중 운영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신반포중학교 개방도서관은 2006년 5월17일 개관해 총 1만3526권의 도서(일반도서 1만2943권, 비도서 583권)를 비치하고 있다. 화~토요일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서초구민이면 반명함판 사진 1매와 신분증을 제출하고 대출증을 발급받은 뒤 1회에 2권씩 1주일간 대출이 가능하며, 이용시간동안 자유열람도 가능하다.

평균 한 달 도서관 이용자수가 1200~1600명 정도이며, 방학인 현재에는 하루 이용자가 70명에서 80명 정도에 달한다.

문의 (570-680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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