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우대업소 14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6 18: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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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음식점, 이·미용업소등 대상… 사회복지과서 접수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14일까지 기존 ‘경로우대업소 할인제도’ 참여업소 341곳에 대한 일제정비와 함께 신규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6일 구에 따르면 ‘경로우대업소 할인제도’란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역내 업소 이용시 저렴한 가격(10~30%, 업소자율)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경제적인 도움과 긍지를 갖게 하고자 2000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경로우대업소로 가입하면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주고 경로우대업소 안내책자에 등재돼 지역내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된다.

이와 함께 우수참여업소는 구청 홈페이지에 경로우대업소 명단 게시하는 것을 비롯해 중랑 노인복지카드 이용 안내책자에 업소 홍보, ‘경로우대업소’ 표지판 부착 및 모범업소 표창, 지역신문, 인터넷 등을 통한 모범사례를 공개한다.

대상업소는 지역내의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안경업, 사진관 등이 해당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구청 사회복지과(490-3832)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

기타 ‘경로우대업소 할인제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구청 사회복지과(490-3832)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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