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청사 4곳 민원발급기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6 18: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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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민불편 최소화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지역내 동 통폐합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4개 통폐합 동청사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6일 구에 따르면 설치장소는 영등포3동·도림1동·문래2동·신길2동주민센터 4개 동청사이며,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37종의 증명서류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발급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로 그동안 구청 민원실 등 7곳 9개 창구에서 운영하던 무인민원발급서비스를 11곳 13개 창구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구청 민원실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서는 올해 안에 등기부등본 발급이 가능하도록 대법원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2670-3106)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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