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전국 가구 월 평균소득 이하인 가정의 어린이에게 매주 한 번씩 독서도우미가 방문해 도서대여와 독서지도를 하면서 언어능력과 창의성, 인지력 발달을 돕는 것을 말한다.
2002∼2006년 중에 태어난 어린이가 서비스 대상이 되며, 1가구 1인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
서비스 대상으로 선정되면 바우처(voucher) 카드를 발급받아 10개월 동안 8개 학습지 교육 기관 중 한 곳을 통해 독서지도를 받을 수 있다.
단 2002년생은 올해 12월까지만 지원이 이뤄진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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