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후보 자격은 중구민이거나 구내 소재한 직장인 및 단체로서 해당 부문의 공적이 탁월하며 지역문화 및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자다. 해당 공적이 있는 사망자도 해당이 되며, 상은 상속인에게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추천서와 공적서, 사진(4×5cm) 2매, 공적심사에 필요한 증빙자료 등을 첨부해 문화체육과(중구 예관동 120-1번지)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등기)으로 제출하면 된다.(8월30일자 우편소인분까지 유효)
9월말에 심사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10월 중순 남산골 전통축제 때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