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생점검 오늘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4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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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예식장등 다중시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5~8일 예식장, 장례식장, 고시원 주변 등 많은 사람들이 출입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동시설물에 대해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부패·변질되기 쉬운 음식물에 대해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 식중독 등 여름철 먹거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구는 위생 점검반을 편성, 음식업소의 ▲작업환경, 보관, 조리 등에 사용한 원료 및 식품 등 적정여부 ▲건강진단 위생교육 수료여부 ▲조리원 조리기구 등 간이키트 검사 병행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적정여부 등을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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