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서 즐기는 공짜영화! 한여름 무더위도 싹가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3 18: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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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방울토마토’ 9일 상영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에서 한 여름밤의 영화감상회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영화감상회는 마포문화원이 주최하고 마포구, 마포구의회 등의 후원으로 열리는 것으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국영화 ‘방울토마토’가 상영된다.

영화 ‘방울토마토’는 하루하루 폐휴지를 모으며 살아가는 칠십 노인 박구(신구분)와 그의 어린손녀 다성(김향기분)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영화 관람은 당일 해당 장소로 오면 별도의 티켓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우천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문의 (330-2503)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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